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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코로나 확진자 ‘9천명 돌파’…29일 38명 발생

천안 16명·서산 7명·아산 6명·보령 2명·금산 2명 등 ‘감염’

입력 2021-09-29 16:07 | 수정 2021-09-30 14:59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아산시

충남에서 29일 산발적인 확산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8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충남도는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천안 16명, 서산 7명, 아산 6명, 보령 2명, 금산 2명, 논산‧홍성‧예산‧태안 각 1명 등 총 38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1년 9개월 만에 지난 28일 9000명을 돌파했다.

이날 확진자 중에는 감염경로 조사 중 11명, 해외입국자 4명, 세종 등 타지역 확진자 2명, 그리고 나머지 지역감염 9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충남 누적 확진자는 29일 오후 4시 기준 9073명, 격리 치료 1064명, 사망 56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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