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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부회장에 위드텍 유승교 대표

입력 2021-09-29 14:41 | 수정 2021-09-30 17:11

▲ ㈜위드텍 유승교 대표이사.ⓒ대전상공회의소

대전상의는 29일 최근 의원 간담회를 통해 ICT 전문기업 ㈜위드텍 유승교 대표이사를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대전상의에 따르면 유승교 대표이사는 2003년 ㈜위드텍을 설립했으며, 화학물질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에 필요한 자동화 측정⸱검사 장비를 개발, 공급하는 회사다.

2019년 대한상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태희 회장은 “앞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협치, 봉사에 헌신적인 대전과 충남 8개 시⸱군 소재 기업인을 만나 부회장을 추가 선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 회장은 취임 당시 회원사 간 화합과 단합을 강조하면서 기존 6인의 부회장 인원을 18인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여성 기업, 벤처기업 등 기업의 규모와 업종을 망라한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서다.

한편 현재 대전상의 부회장은 지역 대표적 대기업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윤정록 대전공장장과 여성 기업인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이사,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이사 등 13명이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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