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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가 '음악이 있는 유성 산책' 버스킹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중단됐던 '음악이 있는 유성 산책' 버스킹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유성 산책 버스킹은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13일, 17~18일, 27일 오후 6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총 5회에 걸쳐 YouTube 유성구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정용래 구청장은 “사회 전반에 우울감이 확대되는 요즘,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