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도 잇따라 발생…25일 17명 확진
  • ▲ 백신 접종 장면.ⓒ충남도
    ▲ 백신 접종 장면.ⓒ충남도
    충남 아산에서 발생한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천안에 이어 서산과 태안으로 확산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서산 259~261번은 지난 24일 목욕장 방문자 선제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은 20대, 40~50대로 충청4생활치료센터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서산 258번과 태안 48번 확진자는 아산 목욕장 방문자 관련 선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등 충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