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가족 전파‧해외입국자도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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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천안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천안시
충남 천안에서 24일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확진됐다.시에 따르면 천안 1262번(20대)은 충북 청주 1132번의 접촉자, 천안 1263번(40대)은 가족인 천안 1256번과 접촉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천안 1264(70대)~1265번(10대)은 아산 온천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로 자가 격리 중 확진됐으며, 천안 1266번(30대)은 해외입국자로 확인됐다.한편 천안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266명(사망 7명 포함)이고 9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