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로 모아진 헌 옷 취약계층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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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은행 충청심사센터 임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비대면 헌 옷과 운동화 기부 나눔 캠페인을 실천했다. ⓒ농협은행 충청심사센터
농협은행 충청심사센터(센터장 추기만)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임직원 비대면 헌 옷과 운동화 등 기부 나눔을 실천했다.23일 충청심사센터에 따르면 헌 옷 등의 기부를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자원 순환과 탄소배출 감축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나눔행사에는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모아진 헌 옷과 운동화 등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옷캔을 통해 옷과 신발 등 200㎏을 지난 20일 전달했다.옷과 운동화는 옷캔을 통해 국내 및 제3세계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추기만 농협은행 충청심사센터장은 “일상 속 작은 참여로 버려지던 옷과 운동화 등의 자원순환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ESG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ESG경영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을 나타내는 말로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며,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윤리경영의 실천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