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전 확진자 접촉 등 잇따라 발생
  • ▲ 충북 청주시 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뉴데일리 DB
    ▲ 충북 청주시 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뉴데일리 DB
    충남 천안에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천안 1255번은 아산 온천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이고, 천안 1256번은 감염경로 조사 중(자발적 검사)으로 확인됐다. 

    천안 1258~1259번은 해외입국자(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이며, 천안 1260번은 관내 음식점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산에서도 대전 확진자 접촉 등으로 5명이 추가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충남 3380번과 3388번은 서산 223번과 서산 218번 확진자 접촉자, 충남 3387번은 대전 1931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충남 3389번과 미배정 6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추가 역학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