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온천 집단감염 관련 등 확진자 잇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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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에서 22일 아산 온천 집단감염 및 관내 음식점 집단발생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하며 모두 10명으로 증가했다.

    시에 따르면 천안 1254번(30대)은 22일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아산 온천관련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8명(천안 1245~1253번)과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천안 1254번) 등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천안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254명이고 사망 7명, 98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