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15명·밀접접촉자 4명 등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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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에서 19일 천안 공무원 추가 확진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하며 19명으로 늘어났다.

    20일 도에 따르면 서산 223번은 충남 3303번 접촉자, 천안 1229번은 충남 3289번과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 격리 중인 천안시 직원인 천안 1230번은 충남 3193번의 접촉자, 천안 1231번은 수원 확진 가족의 직장동료인 충남 3130번과 접촉해 감염되는 등 이날 모두 18명이 확진됐다.

    직원 확진자는 모두 직원 15명 접촉자 4명 등 19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