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5명·아산 2명·논산 1명·보령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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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주시가 운영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충주시
충남에서 14일 천안시청 직원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라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1195번(50대)은 관내 관공서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이고, 천안 1196번(50대)은 자발적 검사(감염경로 조사 중)에서 확진됐다.천안시청 직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천안 1197번(40대)은 경기 고양 3054번의 접촉자, 천안 1198(50대)~1199번(60대)은 해외입국자들로 자가 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논산과 아산, 보령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입영 장정인 논산 81번(20대)은 인천 서구 1033번의 접촉자로 지난 13일 논산훈련소 지구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고, 아산 562번(10대 미만)은 지난 8일 확진된 집단발생 관련 n차 감염자인 충남 3224번(아산 528번)의 접촉자로 이날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아산 563번(30대)은 충남 3233번의 접촉자이고, 보령 156번(5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로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