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5명 추가 감염…13명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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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원주시가 운영했던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19 선별진료소.ⓒ원주시
대전시에서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지난달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확진되며 이날 대전에서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1일 시에 따르면 대전 1739번(6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 중이고, 1740번(20대)은 역학조사 중인 대전 1705번 관련 확진자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50대인 대전 1741번은 지난달 29일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이며, 1742번(10대)은 대전 1737번(천안 1110번 확진자 관련)과 관련한 코로나19 감염자로 판정됐다.천안 1110번(거주지 대전)은 지난달 29일 자발적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대전 1743번(8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60명을 포함해 총 1743명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