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누적확진자 475명…58명 격리 치료
  •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아산시
    충남 아산에서 26일 10대와 80대 2명이 가족과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 474번은 아산 431번‧432번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13일째 유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 475번은 아산 471번의 접촉자로 유증상을 보여 지난 25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26일 확진됐다. 

    지난 24일 확진된 아산 471번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아산시 누적확진자는 475명이고 이중 3명이 사망했으며 5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