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안전·품질관리 교육'을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혁신의 일환에 따라 2016년부터 행복도시 내 중ㆍ소규모 현장 7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후 자체 제작한 교재를 통해 교육을 실시한다.
자체 제작한 교재에는 △안전·품질·시공관리 △감리업무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코로나19 대응 가이드라인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 후에는 건설관계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명품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