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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이 1일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어르신을 만나고 있다.ⓒ논산시
황명선 충남 논산시장이 1일 "만 75세 이상 백신 접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백신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계신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고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며 "최대한 많은 분들이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하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지난달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1만5421명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동의 신청을 받은 결과 이날 기준 전체의 76%에 이르는 1만1740여 명이 동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