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람객이 사계절전시온실 열대온실에 있는 개화한 연화수를 바라보고 있다.ⓒ국립세종수목원
    ▲ 관람객이 사계절전시온실 열대온실에 있는 개화한 연화수를 바라보고 있다.ⓒ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폭죽처럼 터져버린 연화수, 칼리안드라 해마토케팔다 등 열대 식물들이 꽃을 활짝 피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계절전시온실의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 7회,  회당 180명으로 입장객을 제안한다.

    수목원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설 당일인 12일 하루만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