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에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10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보건복지부 홈피 캡처
    ▲ 세종시에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10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보건복지부 홈피 캡처

    세종시에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10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10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근 대전 1122번 확진자와 접촉한 10대(세종 201)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지난 5일 대전 확진자(1122번)와 접촉한 뒤 7일부터 자가격리 중 전날 발현 증상 등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의 가족 3명 중 1명은 음성으로 나왔으며, 나머지 2명은 이날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201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