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2119번 청양 66~69번에 전파
  • ▲ 충남 천안시 어린이집 방역 장면.ⓒ천안시
    ▲ 충남 천안시 어린이집 방역 장면.ⓒ천안시
    충남 청양에서 지인 접촉 등으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청양 68번(60대)은 지난 7일 청양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한 결과 8일 확진됐다. 

    청양 69번(70대)과 청양 70번(60대)은 충남 2119번과 접촉한 뒤 지난 7일 청양군보건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청양 66번, 67번도 지인인 충남 2119번과 접촉해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