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국자 잇따라 감염
  • ▲ 충남 천안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천안시
    ▲ 충남 천안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천안시
    충남 천안에서 자가 격리 중인 해외입국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해외입국자인 천안 846번(20대)은 서북구 불당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5일 서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6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 847번(30대)은 서북구 두정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서북구 성정1동에 거주하는 848번(20대)도 해외입국자이며 이들 모두 지난 6일 서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