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260번, 추가 역학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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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과 서천에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28일 도에 따르면 아산 260번(30대)은 지난 26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7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추가 역학조사 실시하고 있다. 

    서천 58번(60)도 충남 1958번과 접촉한 뒤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서천 교회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이로써 충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966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