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358~360번, 깜깜이 확진자·361·362번, 충남 560번과 접촉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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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천안 A콜센터에서 천안시 한 방역요원이 코로나19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천안시
충남 천안에서 신한생명콜센터발 등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코로나19 확진자 등 5명이 추가 확진됐다.도에 따르면 천안 358번(20대, 충남 670번)과 천안 359번(10대, 충남 671번), 천안 360번(10대, 충남 672번)은 11일 순천향대병원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각각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됐다.이들 3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됐다.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환자도 이어졌다.천안 361번(70대, 충남 673번)과 천안 362번(90대, 충남 674번)은 11일 천안시 동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충남 560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이로써 충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외국인을 포함해 모두 674명(천안 362명)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