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5명 추가 확진…2차 대유행 확산 ‘차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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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증평군의 코로나19 방역장면.ⓒ증평군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신한생명 콜센터발 등 코로나19 확진자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11일 5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n차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도에 따르면 천안 355번(10대, 충남 666번)은 지난 10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충남 664번의 접촉자로 분류됐다.천안 356번(10대, 충남 667번)도 10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충남 664번과 접촉해 감염됐다.아산 93번(20대, 충남 668번)은 지난 10일 아상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한 결과 11일 확진됐다.천안 357번(10대, 충남 669번)도 지난 10일 천안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1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