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등 생업안정망·자생력 강화 등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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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병 선거구에 출마한 이정문 후보.ⓒ이정문 후보 선거사무실
21대 총선 충남 천안병 선거구에 출마한 이정문 후보(더불어민주당)는 3일 ‘더불어 행복한 100만 도시 천안’이라는 비전으로 10대 분야별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이날 발표한 공약은 10대 분야별 공약 시리즈 중 첫 번째 공약이며 앞서 7대 핵심공약과 코로나19 대응 특별공약 등을 발표했다.발표한 공약은 △경제·일자리 중심도시 △민생이 든든한 도시 △청년·신혼이 행복한 도시 △교육·문화가 특별한 도시 △복지가 든든한 도시 △24시간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노인 행복도시 등 10개 분야이다.경제·일자리 중심도시, 천안 공약은 △수도권 규제완화 철폐 △천안시 강소특구 지정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업안정망과 자생력 강화 △클라우드 및 AI 데이터센터 천안 적극 유치 △풍세 일원 제6산업단지 조기 완성 등이다.이 후보는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생업안정망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전 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원과 무이자대출 등 금융지원이 포함된 대규모 2차 추경 편성을 적극 추진하고, 천안시 지역화폐(천안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1000억 원까지 확대하겠다. 온누리상품권 발행규모도 적극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