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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을지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3년연속 ‘1등급’

입력 2019-03-27 16:46 | 수정 2019-03-28 14:38

▲ 을지대학교병원 전경.ⓒ을지대병원

을지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을지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등 모든 평가 요소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일상생활 중 발병해 입원 48시간 이내 진단된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주사) 치료를 한 의료기관 499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편, 을지대병원은 최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등에서도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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