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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기업 최대 1억 지원

23일까지 창업팀 모집

입력 2018-07-03 17:37 | 수정 2018-07-03 19:11

▲ ⓒ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오는 23일까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이 프로젝트는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선도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창업자는 기술 분야 최대 1억 원까지, 일반분야는 최대 5000만 원까지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2차 모집을 통해 8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자격은 사업공고일인 3일까지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3년 이하 기업의 대표자다.

한편 충북대는 오는 17일까지 7회에 거쳐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융합기술원 등에서 창업아이템사업화 사업 설명 및 온라인 신청방법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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