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병원 전경.ⓒ충북대병원
    ▲ 충북대학교병원 전경.ⓒ충북대병원

    충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암 5차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장암은 암 사망률 4위를 차지하며, 식생활의 서구화 및 인구 노령화 등으로 수술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대장암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12년부터 대장암 평가를 사작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5차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충북대병원은 △구조 영역 △검사 및 교육 영역 △수술 영역 △보조요법 영역 지표 항목 중 1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충북대병원은 종합점수 100점 만점(전체평균 96.16)을 받아 대장암 진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