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 단성중학교 손가은 학생(3년)이 충북인재양성재단이 선발한 ‘선진국 해외 문화 탐방’ 단양지역 참가자(1명)로 선발됐다.

    7일 단성중학교에 따르면 충북인재양성재단이 이달 초,도내 중학교 우수인재 30명을 선발해 오는 24∼28일 일본을 돌아보게 된다.

    손가은 학생은 단성중학교 학급 실장으로 리더십을 가지고 맡은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우수한 학업 능력과 긍정적인 마인드, 고운 성품으로 학우들에게 큰 호평을 받아 왔다.

    충북인재양성재단은 지역의 우수 인재에게 급변하는 세계의 모습과 현지 문화체험 등을 통해 국제적 시각과 비전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