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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설태수 교수 시집, 올해의 우수도서에 '선정'

'그림자를 뜯다' 세종문학 나눔 '시 분야’

입력 2015-12-15 15:41 | 수정 2015-12-15 15:50

▲ 세명대 설태수 교수 시집 표지.ⓒ뉴데일리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영어학과 설태수 교수의 시집 ‘그림자를 뜯다’가 올해 발간된 도서 중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세종문학 나눔 시 분야’에서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우수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문화 문학 나눔 센터에서 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이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는 문화부에서 1000부를 구입해 저자에게는 인세를 지불하고 좋은 도서의 확산 차원에서 전국 도서관 및 서점에 배포된다.

설 교수의 시집 ‘그림자를 뜯다’는 성균관대학교 출신 문인들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문학상 제28회 성균문학상 본상 수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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