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문석 데코페이브 대표(왼쪽)가 류한우 단양군수(가운데)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단양군
    ▲ 박문석 데코페이브 대표(왼쪽)가 류한우 단양군수(가운데)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단양군

    ㈜데코페이브(대표 박문석)는 지난 13일 충북 단양군을 방문해 류한우 단양군수에게 쌀 160포(1700㎏, 476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단양산단에 입주한 데코페이브의 이번 쌀 전달은 지난 8일 공장 준공식 때 축하 물품으로 들어온 것으로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군에 기탁하게 됐다.
     
    친환경 블록과 시설물 업체인 데코페이브는 단양 산업단지 내 1만㎡ 규모에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설립하고 생산에 들어갔다. 

    군은 기탁된 쌀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