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코레일 새싹어린이집 원생들이 나무에 비료를 주며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제공=단양국유림관리소
    ▲ 제천코레일 새싹어린이집 원생들이 나무에 비료를 주며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제공=단양국유림관리소

    충북 단양국유림관리소는 10일 제천 유아 숲 체험원에서 어린이집 원생과,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제천코레일 새싹어린이집 원생 20여 명이 참가해 숲의 필요성과 중요함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관리소는 지난해 체험원에 심은 소나무와 자작나무 비료주기와 가지치기도 실시했다.
     
    산림청은 봄철에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숲의 다양한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매년 11월 한 달을 숲 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