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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권준하 회장 5억 ‘원금 보존형 장학기금’ 첫 도입
KAIST가 국내 대학 최초로 원금을 절대 소진하지 않는 ‘원금 보존형 장학기금’을 도입하며 지속 가능한 학생지원 체계를 열었다.◇ 5억 펀드 기부로 시작된 새로운 장학모델…KAIST 첫 사례KAIST는 12일 권준하 신익산화물터미널 회장이 ‘미산 등산장학금’ 신설을
2025-12-1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고창섭 충북대 총장 전격 사퇴…통합 부결 ‘권력공백·대학 혼란’ 본격화
◇ 국무조정실 실무 검토 돌입…與 내부 반대 기류 속 민주 의원 직접 설득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추진하며 “특례조항 현실화” 지시를 내리고 관련 부처 검토가 즉시 시작됐다. 국회 발의안에 포함된 과도한 특례 여부를 재조정하기 위해 부처·지자체 의견 수렴이
2025-12-12 김정원 기자 -
세종시 빅데이터 플랫폼 ‘세담터’로 새 단장
세종시는 빅데이터 개방형 플랫폼의 명칭을 ‘세담터(세종을 담는 데이터)’로 변경하고 누리집을 시민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세담터’는 시민 누구나 세종시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 12월 구축된 플랫폼으로, 이번 개편에서는 가독성과 접근
2025-12-12 이길표 기자 -
한국영상대, ‘AI 활용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쾌거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는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AI 활용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대학 생활 속 나의 AI 활용백서’를 주제로 AI 창작·학습·스토리텔
2025-12-11 이길표 기자 -
민주당 세종시당 “대통령 업무보고 세종 개최, 행정수도 완성 신호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11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세종 방문과 부처 업무보고 개최를 환영한다“며 “정치 중심축이 종로에서 세종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 등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지난 9월
2025-12-11 이길표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흔들림 없는 RISE’…교육부 “대학·지자체, 어느 한쪽도 단독 주도해선 안 된다”
중부권에서 RISE 체계를 초광역 단위로 확장하는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교육부가 “대학이나 지자체 어느 한쪽이 단독으로 주도하는 구조는 RISE 철학과 맞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협력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정책 변화 속도에 대한 대학가의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2025-12-11 김정원 기자 -
애터미, 소비자·ESG 경영 성과 잇달아…한국소비자대상·ESG대상 수상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소비자 중심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천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두 개의 주요 상을 수상했다.애터미는 지난 5일 열린 ‘2025 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직접판매 업계
2025-12-11 이길표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전영미 과장 “초광역 RISE, 방향은 맞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속도’는 위험”
초광역 RISE 협력이 지역혁신의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지만, 현장에서 정책을 집행해야 하는 광역지자체의 시선은 한층 신중하다. 전영미 충북도 미래인재육성과장은 “초광역 RISE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속도와 구조에 대한 재점검 없이는 정책이 현장에서 공회전할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권흥순 대전RISE센터장 “대전은 R&D 거점…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의 ‘실행 엔진’”
입학자원 감소와 산업 전환, 지역대학 위기가 동시에 몰려오는 상황에서 초광역 RISE 협력은 더 이상 정책 실험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권흥순 대전RISE센터장은 대전의 R&D 역량을 중심축으로 세종·충북·충남의 기능을 결합한 중부권 단
2025-12-11 김정원 기자 -
㈜선양소주,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선양소주가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사람 중심’ 철학을 기반으로 한 건강·복지·조직문화 혁신이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11일 선양소주에 따르면 ‘사람과
2025-12-11 김경태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윤석무 “초광역 RISE는 공간에서 완성된다”… 세종 공동캠퍼스 ‘실행 거점’ 부각
초광역 RISE 협력의 성패는 제도나 선언보다 ‘어디서, 어떻게 실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윤석무 세종RISE센터장은 세종 공동캠퍼스를 초광역 협력이 실제로 작동하는 실행 거점으로 규정하며, 중부권 RISE를 플랫폼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반주현 충북RISE센터장, ‘인재–산업–정주’ 잇는 충북 RISE… 초광역 확장의 ‘현장 모델’ 제시
초광역 RISE 협력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충북RISE센터는 이미 현장에서 검증된 ‘성과 기반 모델’을 통해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반주현 충북RISE센터장은 인재양성부터 산업혁신, 지역 정주까지 연결된 충북 RISE의 구체적 성과를 제시하며, 초광역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승융배 충남RISE센터장 “초광역 RISE, 급하게 묶을수록 실패한다”… 충남 ‘준비형 협력론’ 제시
초광역 RISE 협력을 둘러싼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속도 중심 통합’에 대한 경고가 현장에서 나왔다. 승융배 충남RISE센터장은 지역 성과 축적과 실행 구조 개편 없이 추진되는 초광역 협력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며, 준비된 지역 모델을 바탕으로 한 단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최우성 교육부 과장 ‘충청권 초광역 RISE’ 가속… “법 통과 임박, 내년은 실행의 해”
교육부가 RISE 체계의 법적 틀을 연내 확정하고 초광역 단위 협력을 내년부터 본격 집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충청권이 산업·인재·대학 체계를 하나로 묶는 ‘초광역 혁신 플랫폼’ 구축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법제화 연내 완료 전망… “중앙·지역 RISE위원회 모두 법적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이동우 도의원… “혁신권역 단일 생태계로 만들겠다”
이동우 충북도의원은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함께 여는 상생의 길–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에서 충청권이 개별 지역의 성과를 넘어 ‘단일 혁신 생태계’ 구축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힘 있게 제시됐다. 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2025-12-11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