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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 본격 시작…마을 현안 해결
충남 공주시는 9일 웅진동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에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토론 주제는 각 마을별로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 2~3개를 사전에 선정한 뒤 토론회 당일 지역민과 의견을 통해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한다.웅진동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토론회
2021-08-09 이길표 기자 -
양승조 지사 “인사‧조직 혁신 등 충남 혁신‧도약 4개 방안” 제시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9일 실·국·원장 회의에서 “지난 5일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에 충남 민항이 포함돼 충남공항건설이 드디어 첫발을 내디뎠다”며 크게 환영했다.그러면서 “이는 공항 불모지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충남 민항 유치 추진위원회를 중
2021-08-09 김정원 기자 -
‘그날의 기억’…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그림 전시회
충남 천안시와 여성단체협의회가 제76주년 광복절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앞두고 9~13일 시청 로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직접 그린 그림 전시회 ‘그날의 기억’을 개최한다.시와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
2021-08-09 김정원 기자 -
천안시내버스, 20년만에 ‘새 옷’ 갈아 입는다
충남 천안시가 시내버스 디자인을 확정하고 오는 12월까지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시내버스 디자인을 모두 바꾸기로 했다.시는 2001년 도입된 시내버스 디자인을 시민 중심과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를 목표로 20년 만에 바꾸기로 하고, 모든 시민들을 위한 일반적인
2021-08-09 김정원 기자 -
충남서 아산 외국인 식당발 등 21명 발생…8일 46명 ‘폭증’
충남에서 8일 아산 외국인 식당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 발생하며 이날 확진자는 46명으로 폭증했다.도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아산 10명을 비롯해 서산 5명, 당진 3명, 논산 1명, 공주 1명, 천안 1명 등 2
2021-08-08 김정원 기자 -
충남서 8일 소규모 집단감염 등 25명 ‘확진’
충남 8일 소규모 집단감염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5명 추가 확진됐다.도에 따르면 12시 28분 기준, 천안 11명을 비롯해 아산 4명, 논산 4명, 태안 3명 등 25명이 발생했다.50대인 천안 1980~1982번은 기존확진자와 접촉해
2021-08-08 김정원 기자 -
충남 코로나 확산세 ‘경고등’…7일 87명 ‘폭증’
충남에서 산발적인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추가 감염되면서 이날 총 확진자는 87명으로 폭증했다.도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현재 당진 8명을 비롯해 예산 4명, 서산 2명, 천안 1명, 보령 1명, 홍
2021-08-08 김정원 기자 -
충남서 7일 27명 확진…‘속수무책’
충남에서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이날 27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69명으로 폭증했다.충남에서 이날 6시 현재 42명에 이어 추가 확진자 아산 13명을 비롯해 금산 3명, 천안 3명, 태안 1명, 예산 1명 등 27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이날 총
2021-08-07 김정원 기자 -
충남서 7일 감염경로 불명 등 42명 감염…연일 ‘폭증’
충남에서 7일 기존 접촉자 등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2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도는 이날 오후 5시 16분 현재 천에서 2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을 보롯해 서산 5명, 금산 6명, 보령 3명, 아산 1명 등 총 42명이 추가 감염
2021-08-07 김정원 기자 -
충남서 밤새 감염경로 미확인 등 4명 추가 확진…역학 조사 중
충남도에서 밤새 감염경로 확인되지 않은 20대 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7일 충남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에 거주하는 20대 등 4명(충남 5311~5314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 가운데 20대와
2021-08-07 이길표 기자 -
충남서 소규모 집단감염 등 50명 확진…연일 ‘폭증’
충남에서 6일 소규모 집단감염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총 확진자는 50명으로 폭증했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1분 기준, 천안 8명을 비롯해 당진 7명, 노산 2명, 홍성 1명, 태안 1명 등 총 19명
2021-08-06 김정원 기자 -
천안서 지인모임 집단감염 등 19명 ‘확진’…확산세
충남 천안에서 6일 지인모임 집단감염 등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 발생함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천안 1935번은 가족인 경기 화성시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 중 감염됐고, 천안 1936번은 가족인 천안 1872번
2021-08-06 김정원 기자 -
충남서 해외 입국자 등 31명 무더기 확진…감염확산 지속
충남도에서 해외 입국자 등 확진자 31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6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해외 입국자 등 31명(충남 5261~529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역별로는 천안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1-08-06 이길표 기자 -
박상돈 시장 “잠시멈춤이 유일한 특단 대책”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6일 시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에서 “‘잠시멈춤’이 유일한 특단의 대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공직자 솔선수범과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다양한 방안과 대응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간부들에게 주문했다.박
2021-08-06 김정원 기자 -
박찬주 전 육군대장, 국민의힘 ‘대선 경선 참여’ 선언
최근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경선에서 탈락한 박찬주 전 육군대장(64)이 6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참여를 선언했다.박 전 대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저는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에 참여하려 한다. 많은 분이 이구동성
2021-08-06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