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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충북 농협은행, 132억 대출사기 파문 ‘확산’…최근 5년간 ‘횡령·사기 13건’ 발생
◇ “시민 혈세 1438억 시민혈세 들어간 대전시의 자산”이장우 대전시장은 한화이글스의 신축구장 명칭과 유니폼에 ‘대전’ 병기를 강력히 요청했다. 그는 “신축구장은 1438억 원의 시민 혈세가 들어간 ‘대전시의 자산’이며 “지역의 긍지가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2025-01-1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내란 혐의 현직 대통령 최초로 ‘체포’…서울구치소 ‘구금’
◇尹, 관저 떠나며 대국민 메시지…11시간 200쪽 질문에 ‘진술 거부’ 15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이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체포 직전 관저에서 직원의 휴대전화로 대국민 영상 메시지를 촬영하며 “불법의 불법의 불법
2025-01-16 김정원 기자 -
[리얼미터 조사] 직무평가 김태흠 6위·이장우 8위·김영환 ‘9위’
리얼미터가 14일 발표한 ‘2024년 12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조사 결과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6위에 김태흠 충남도지사(46.1%), 8위 이장우 대전시장(44.6%), 공동 9위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44.0%)를 기록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0권 밖
2025-01-1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공수처·경찰, 尹 관저 강제 진입 시도…‘몸싸움’ 충돌
◇공수처, 15일 새벽 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작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5일 새벽 5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집행을 시작, 경호처와 충돌이 예상된다.공수처 검사와 수사관들이 탑승한 차량 2대가 서울 용산 한남동 관광구역 입구 인근에 도착했고, 방탄복을 입
2025-01-15 김정원 기자 -
천안시, 불당5교 재가설 공사로 5개 시내버스 ‘노선 우회’
충남 천안시가 불당5교 재가설 공사 시행으로 차량 통행이 금지됨에 따라 5개 노선의 시내버스를 우회 운행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불당 5교 재가설 공사는 충남도가 추진하는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하천 기본계획에 따라 천안시청 방향 장재천 횡단 교
2025-01-14 김정원 기자 -
김기영 부지사 “충남 건설업계 도약하는 한 해 될 것”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14일 오전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2025 대전·세종·충남 건설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건설업의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대전건설단체총연합회와 충남·세종건설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청투데이가 주관한 이번 행
2025-01-1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지역명 뺀 한화 신축구장 전국 유일…‘대전시민 홀대’ 논란 확산
◇독감유행으로 폐렴 사망자 급증…화장장 등 예약난 ‘심각’독감 유행으로 폐렴 사망자가 급증하며 충북지역 화장장과 장례식장 예약난이 심각해졌다. 청주의 목련공원은 예약이 포화 상태이고, 지역 주민들은 타지역 화장장을 찾아야 하는 실정이다. 일부 유족은 발인을 늦추거나 4
2025-01-14 김정원 기자 -
[진경수의 山 이야기] 겨울 산행지로 유명한 은빛 설원 ‘남덕유산’
백두대간의 중심부에 자리한 덕유산(德裕山)은 1975년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덕유산은 경남과 전북의 경계를 이루며, 북덕유산(향적봉, 해발 1614m)과 남덕유산(南德裕山, 해발 1507m)이 쌍봉을 이룬다. 오늘 산행 목적지는 눈꽃 산행지로 유명
2025-01-13 진경수 칼럼니스트 -
부여군, 귀농인 소규모 주택개선 등 지원사업 접수
충남 부여군은 오는 31일까지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유도와 안정적인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귀농인 소규모 주택개선 지원 등 귀농 지원사업 신청 접수받는다고 밝혔다.신청 자격은 타 도시 지역(읍·면 제외)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자로, 전입 기간
2025-01-13 김경태 기자 -
[충청브리핑]생포된 北병사 “훈련이라더니 전쟁터”…“우크라에 살고 싶어”
◇젤렌스키, 생포 북한군 2명 신문 영상 공개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 2명의 신문 영상이 공개됐다.병사들은 자신들이 러시아군으로부터 “훈련을 실전처럼 한다”는 설명만 듣고 파병된 사실을 털어놨다. “가족이 있는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한 병사와 달리, 다른
2025-01-13 김정원 기자 -
‘오송 참사’와 ‘제주항공 참사’가 남긴 ‘교훈’
“비극은 잊지 말되 피해자·가족 위한 실효적 지원 절실”
‘오송 참사’와 최근 ‘제주항공 참사’는 우리 사회의 안전 시스템과 구조적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비극의 고통은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으며, 우리 모두에게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묻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반성과 재발 방지라는
2025-01-12 김정원 기자 -
“춥다, 너무 추워” -15도까지 ‘하락’…충청권, 한파특보·대설 ‘주의보’
11일 오전 충청권 전역에 한파 특보와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며, 강추위와 많은 눈이 예상되고 있다. 충남 서해안과 섬 지역에서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충남 내륙과 대전, 세종 등지에서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충북 중북부
2025-01-1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김영환 ‘한숨 돌려’, 이범석 ‘결백 승부’…재선 향배 주목
◇오송 참사, 이범석 ‘기소’·김영환 ‘무혐의’…희비 엇갈린 ‘책임론’검찰은 2023년 여름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이범석 청주시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으로 기소했으나, 김영환 충북지사는 혐의없음 처분했다.이 시장은 제방 유지·보수 소홀과 안
2025-01-10 김정원 기자 -
애터미, '속리산 포레스트' 글로벌 회원들에게 첫 오픈
애터미는 회원들을 위한 새로운 연수 시설인 '속리산 포레스트'를 최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애터미는 2022년 5월 창립 초기부터 회원들의 성공을 돕기 위한 교육 이벤트인 '석세스아카데미'가 개최됐던 '속리산 유스타운'을 인수하고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2025-01-09 이길표 기자 -
[충청날씨] 충남, 대설·강풍·한파 특보 발효…충북 한파 ‘경보 등’
충남 전역에 한파와 대설, 강풍 특보가 발효되며 영하 16도까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올겨울 최저기온을 기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9일 오전 6시 기준 충남 내륙 지역에서는 기온이 -10도에서 -15도 내외로 떨어졌으며, 서해안 지역도 -5도에서 -10도 사이를 기
2025-01-09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