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키스탄 4·우즈벡 4·스리랑카 3명 등 경찰수사

    청주무예마스터십, 외국인 선수 11명 ‘연락두절’

    ‘2016청주국제무예마스터십’의 외국인 선수 11명이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지며 선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5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타지키스탄 4명, 우즈벡 4명, 스리랑카 3명 등 모두 11명이 연락이 두절돼 경찰에 통보한 상태다.날짜별로

    2016-09-05 김종혁 기자
  • 문화사업 발전 공로, 지역문화발전 대상 선정

    김호일 사무총장, 대한민국 최고국민대상 ‘수상’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김호일 사무총장이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6 대한민국 최고국민 대상’을 수상했다.김호일 사무총장은 지난 2일 서울 라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 및 지역문화 콘텐츠 해외 판로개척 등 지역 문화예

    2016-09-05 김종혁 기자
  • [박규홍 시사칼럼] 해빙기 ‘빙폭’같은 北韓, 모두 통일에 대비하자

    한 겨울의 폭포는 흘러내리는 물이 얼어붙어서 ‘빙폭’이 된다. 봄이 오면 겨우내 꽁꽁 얼어있던 빙폭이 녹으면서 폭포수가 다시 흘러내린다. 해빙기의 빙폭은 안쪽부터 녹는다. 겉은 멀쩡하게 빙폭 모양을 유지하지만 안쪽부터 조금씩 녹아내리다가 어느 시점에 폭포에 매달린 고드

    2016-09-05 박규홍 서원대학교 명예교수
  • ICT 중소기업 대상…정보보호서비스 지원확대

    중부정보센터-LG유플러스, 중소기업 ‘정보보호’ 나서

    충북도가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센터장 심원태)와 LG유플러스 BS본부 충청지사(지사장 임봉수)가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고 5일 밝혔다.이들은 이날 협약을 맺고 도와 충남북부 지역 중소기업 대상의 정보보호서비스 지원 및 홍보, IoT 및 클라우드 등

    2016-09-05 김종혁 기자
  • 4개지구 1720필지 351만㎡…위성측량 등 활용

    청주시, 3억3800만원 들여 지적재조사 ‘추진’

    충북 청주시가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 일환으로 ‘2017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4개지구 1720필지 351만㎡를 지정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는 3억3800만원이 투입된다,그동안 시는 국비를 지원(국비 90%, 시비10%)받아 지적공

    2016-09-05 김종혁 기자
  • 교육부, 청주교대 부당행위 무더기 적발

    청주교대, 제자 논문 ‘표절’…운영비도 ‘흥청망청’

    청주교육대의 교수가 제자논문을 베끼고 조교가 학교운영비를 흥청망청 쓰는 등 부정행위를 했다가 교육부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청주교대에 대한 감사결과 인사와 복무 연구비 6건, 예산·회계 9건, 입시·학사 7건, 시설·기자재 등 4건

    2016-09-05 김정원 기자
  • 일자리 창출 등 국가 청년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국민대상 수상

    충북 청주 출신인 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이 지난 2일 서울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16대한민국 최고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국가청년발전공로대상을 받았다.신 전 위원장의 대상 수상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를 맡아 스펙 초월 인재 채용 문화 확산 및 캠퍼스 푸드트럭

    2016-09-05 김정원 기자
  • 세계무예마스터십 시작부터 ‘삐걱’

    [충청브리핑] 安지사 대권출사표 공직사회 ‘술렁’

    5일자 충청권 신문은 이순신장군의 3대 대첩 가운데 하나인 명량해전 장소가 기존의 울돌목이 아니라 우수영 앞바다라는 의견이 제시돼 관심을 끌었다.임원빈 이순신연구소장(순천행대 교수)은 최근 열린 이충무공 이순신 장군 명량대첩 419주년을 기념하는 명량대첩축제 심포지엄에

    2016-09-05 김정원 기자
  • 주말 경기, 택견 첫 금메달 이어 경기마다 열전 이어져

    [무예마스터십] 음악 곁들인 무에타이, 인기 ‘최고’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지난 주말 택견에서 대회 첫 금메달 주인공이 탄생하며 매 경기마다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 운영과 관람객의 호응으로 대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 첫 금메달은 택견 본때뵈기에서 대한민국의 고을봉(32) 선수가 차지했다. 고을봉 선수는

    2016-09-04 김종혁 기자
  • [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나이가 뭣이 중헌디

    나이가 드니 안 좋은 게 딱 하나 있다.도움을 받을 일이 많아졌다는 것이다.그러나 느리고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속도로차근차근 그렇게 가면 된다. 인생은 한번뿐이니까.《손효림, 동아일보 기자》나이를 먹는 것은 과일처럼 ‘익어’가는 것입니다.노인은 몸은 느리지만 지혜와 경험

    2016-09-04 김정원 기자
  • 전국 품질분임조경진대회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3개 획득

    한전 세종지사 등 전국품질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한전세종지사와 남양우유 등이 지난 8월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4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3개를 획득했다. 4일 세종시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와 남양유업 세종공장, 육군1보급단이 각

    2016-09-04 김정원 기자
  • 118억 투입 주민센터·보건소·다목적 강당 등 설치

    세종시 연동면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한다

    세종시는 4일 읍·면지역 최초로 연동면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18년 건립 완료 예정인 연동면 복컴은 118억원을 들여 내판리 33-1번지 일원 7486㎡ 부지에 건축 연면적 3322㎡ 규모로 건립된다.이를 위해 세종시는 지난 1일부터 설계를

    2016-09-04 김정원 기자
  • [인사] 세종시, 3급 승진 경제산업국장 곽점홍 外

    ◇3급 승진△경제산업국장 곽점홍◇ 4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강성기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강희동 △경제산업국 투자유치과장 남궁호

    2016-09-04 김정원 기자
  •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서 전국 최우수 마을 우뚝

    충남형 주민자치 모델, 태안 내2리 만대마을 대통상

    충남형 풀뿌리 주민자치 모델로 육성 중인 태안군 이원면 내2리 만대마을이 문화복지 분야 전국 최우수 마을로 인정받으며 대통령상을 받았다.충남도는 지난달 31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3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태안 이원면 내2리 만대마을이 마을 문화복지

    2016-09-04 김정원 기자
  • 폭염구급대 환자 77명 이송…열탈진>열사병 순

    최악 폭염…충남 온열질환 병원이송 작년 2배

    충남도 소방본부는 4일 올 여름 폭염으로 역대 가장 많은 온열질환 의심환자가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도내에서 모두 77명의 온열질환 의심환자가 폭염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기간 폭염일수는

    2016-09-0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