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7일 세종시청 정문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 철회를 촉구했다.이들은 해당 법안을 “반민주적·반헌법적 입법 폭거”로 규정하며 “공소 취소 권한을 특검에 부여하는 것은 형사
충남도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에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이 공동 참여한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지자체별로 추진하던 일자리 사업을 초광역 단위로 통합해 지역 주력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들이 수도권 집중 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조상호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박수현 충남지사,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29일 공동 선언문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충청이 대한민국의 새
충북 청주에 위치한 청남대에서 봄꽃축제 '영춘제'가 24일부터 시작된다.23일 충북도에 따르면 행사는 다음 달 6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청남대는 1983년 조성돼 역대 대통령의 휴양·집무 공간으로 사용되다가 2003년 일반에 개방된 곳이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시 외북동 테크노폴리스에서 첨단 패키징 팹 ‘P&T7’ 공사를 개시함에 따라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SK하이닉스는 22일 이병기 양산총괄을 비롯한 임직원 125명 및 구성원 가족 40명과 공사를 맡은 SK에코플랜트 임
에어로케이가 청주국제공항-중국 이창(宜昌) 싼샤공항(三峡机场) 부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에어로케이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과 중국 이창 싼샤공항을 운항하는 부정기 노선이 27일 첫 운항한다.운항은 매주 월·금 2회로,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1차 운항을 진행
충남·충북·대전·세종 등 충청권 4개 시·도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초광역 교육 협력을 선언하며 교육 혁신에 나섰다. 이병도(충남), 김성근(충북), 성광진(대전), 임전수(세종) 후보는 21일 공동 선언문을 통해 ‘충청권 교육 혁신 상설 협의회’ 구축을
20년 넘게 논의만 거듭해온 오송역 복합개발 사업이 올해 본격적인 민간사업자 찾기에 나선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르면 이달말 충북도·청주시·국가철도공단이 이달 말 사업시행자 공모 지침서를 배포하고 연말 이전 민간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1조원대 이상의 사업비가
충북 오송 소재 반도체 테스트 장비 부품업체인 ‘샘씨엔에스’가 국민성장펀드 지원을 받는 충북 1호 기업으로 선정됐다.충북도와 샘씨엔에스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의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지난 15일 샘씨엔에스를 국민성장펀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