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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전교회, 성탄절 앞두고 ‘삶과 죽음’ 성찰의 장 마련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대전 시민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성경적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신천지예수교 대전교회가 ‘생로병사(生老病死)’를 주제로 말씀 대성회를 열고, 인간 존재와 신앙의 의미를 성찰하는 자리를 시민들과 함께했다.22일 신천지 대전교
2025-12-22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접수 전면 시행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특별법 시행에 맞춰 신청·접수를 전면 시행하며, 과거 기각 건까지 재심의 길을 열어 피해 구제에 속도를 낸다.22일 대전 동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22일부터
2025-12-22 김경태 기자 -
이한영 대전시의회 운영위원장, 의정·행정대상 ‘최우수상’
대전시의회는 22일 이한영 운영위원장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특히 원활한 의회 운영과 소통 강화,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시상식은 한국언론연대가 주최, 범시민사회
2025-12-22 김경태 기자 -
복지 사각지대 겨냥한 ‘연말 나눔’ 실천…대덕구, 민간 연대가 안전망을 키운다
공공 복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연말, 종교계와 기업의 자발적 나눔이 대전 대덕구 취약계층을 지탱하는 현실적 안전망으로 작동하고 있다. 또 비래사와 DIG 에어가스(주)의 연이은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라는 과제를 민관 연대로 풀어가는 현장의 단면을 보
2025-12-22 김경태 기자 -
설동호 대전교육감, “배움의 도전이 사회를 바꾼다”…늘푸른학교 중학 학력인정 졸업식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이 22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중학교 학력인정 졸업생들에게 직접 학력인정서를 수여하며, 고령 학습자의 학습권 보장을 상징하는 현장을 만들었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설동호 교육감은 오전 10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열린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2025-12-22 김경태 기자 -
위성정보로 재난 골든타임 잡는다…한남대, 미래전략 포럼 개최
기후위기와 대형 재난이 일상화된 가운데, 위성정보를 재난 대응의 ‘실전 수단’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다.특히 한남대가 산·학·연·관을 한자리에 모아 기술 상용화와 정책 전환을 겨냥한 미래전략을 공개했다.22일 한남대 H-BRIDGE 사업단과 RISE 사업단
2025-12-22 김경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 24개 기관·기업과 3년 사회공헌 책임 협약
대전시는 22일 이장우 시장이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24개 기업‧기관과 ‘2025년도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취약계층 돌봄과 재난 대응,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공동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전시 주최, 대전시자원봉사센터·대전시
2025-12-22 김경태 기자 -
대전시, 공유재산 관리 혁신으로 6년 연속 정부 표창
대전시가 보이지 않던 공유재산까지 관리 영역을 확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22일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활용해
2025-12-22 김경태 기자 -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내년 1월 1일 개통…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직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신동·둔곡지구)가 간선급행버스(BRT) B1 노선과 직접 연결된다.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이 내년 1월 1일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시작하면서, 대전·세종·청주를 잇는 광역 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22일
2025-12-22 김경태 기자 -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2025 송년의 밤’…대전형 국제다문화 정책 전환 모색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다원)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대전을 중심으로 한 국제다문화 정책의 방향 전환과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기 위한 정책적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21일 다원은 “지난 19일
2025-12-21 김경태 기자 -
이장우 시장,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 이끌어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덕구 오정동을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가운데 유일한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되도록 이끌었다. 특히 대전시는 국비 최대 규모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청사 이전 이후 침체된 원도심을 회복하고, 산업·주거·문화가 결합
2025-12-19 김경태 기자 -
대전중앙청과, 성금·농산물 5000만 원 기탁
대전중앙청과가 연말을 맞아 성금과 농산물 등 50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19일 대전시는 중앙청과가 성금 2500만 원과 200만 원 상당의 샤인머스캣(2㎏, 2500박스)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기탁 물품은 대전지역 취약
2025-12-19 김경태 기자 -
[속보] 대덕대 임금체불, 19일 노동청 첫 접수…노조 “경영진 책임 명백”
대덕대학교 전 교직원 급여 체불 사태가 결국 정부 조사 단계로 넘어갔다. 특히 대덕대 일반직원노동조합은 19일 고용노동부 대전고용노동청에 대덕대 임금체불 진정서를 최초로 접수해 사태를 공식적인 노동·사법 문제로 끌어올렸다. 또 노조는 “임금체불은 명백
2025-12-19 김경태 기자 -
이장우 “대전·충남 통합, 선언 넘어 제도 완성으로 가야”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국가 경쟁력 재편의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통합 논의를 실질적인 제도 설계 단계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여당 국회의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행정통합 구상을 밝힌 것과 관련해 “중앙정
2025-12-18 김정원 기자 -
[기고] 글로벌로 확장되는 대전관광, 성과를 넘어 국제 경쟁력으로
한때 ‘노잼도시’로 불리던 대전이 이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단순한 이미지 개선을 넘어, 국제 교류와 글로벌 수요를 흡수하는 관광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변화는 의미가 깊다. 대전관광은 지금, 국내 중심의 성과를 세계 무대로
2025-12-18 박정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