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야간관광 활성화… 엑스포과학공원 27일 야간 개장

    대전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엑스포과학공원을 전면 가동한다. 또 오는 27일부터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 등 야간 콘텐츠를 본격 운영하며 관광객 체류 확대에 나선다.24일 대전 관광공사는 한빛탑음악분수, 레이저 연출, 미디어파사드 등을 중심으로

    2026-03-24 김경태 기자
  • 대전, 감염병 대응 ‘현장형 인력’ 강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 대응 핵심인 현장 실무인력의 진단역량 강화에 나섰다.또 실습 중심 교육과 협업체계 점검을 통해 지역 대응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24일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3·24일 양일간 보건소, 국군의학연구소, 의료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

    2026-03-24 김경태 기자
  • 대전 수돗물 ‘끝까지 안전’… 잔류염소 감소예측으로 입증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정수장에서 가정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수돗물 소독력이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24일 수질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제25회 상수도연구발표회’에서 ‘관망해석을 활용한 표준·고도처리수 잔류염소 감소예측’ 성과를 발표했다.이번

    2026-03-24 김경태 기자
  • 대전시티투어 전면 개편… QR 탑승·‘빵시투어’ 순환형 도입

    대전시는 24일부터 ‘2026 대전시티투어’를 전면 개편해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QR코드 기반 간편 탑승과 수요 맞춤형 노선 재설계로 관광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가장 큰 변화는 ‘빵시투어’의 순환형 전환이다. 하루 4회 운행하며 주요

    2026-03-24 김경태 기자
  • 대전 공장화재 지원 ‘긴급 모금’… 한 달간 집중

    대전 공장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유가족 생계와 부상자 치료 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이 시작됐다.24일 대전상공회의소는 내달 22일까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 ‘대전 공장화재 피해 지원 특별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모금은 희생자 유가족 위로와

    2026-03-24 김경태 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 화재 수습·지원 ‘적극 협력’ 지시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화재와 관련해 수습·지원 협력과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특히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사고의 수습과 지원에 유성구의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23일 유성구에 따르면 이날 정 구청장은

    2026-03-23 김경태 기자
  • 심평원, KIMES서 의료 AI 창업기업 지원…빅데이터 기반 혁신 가속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 빅데이터와 AI 기반 창업기업 지원을 확대하며 산업 혁신에 나섰다.23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19~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여해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

    2026-03-23 김경태 기자
  • 대전 대성여고, 덴마크 교육 교류… ‘사교육 탈피’ 공교육 모델 제시

    대전대성여자고가 덴마크와의 교육 교류와 국회 포럼 참여를 통해 ‘사교육 의존을 낮춘 학생 중심 직업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정책 논의와 학교 실천을 결합한 공교육 혁신 사례로 주목된다.23일 대성 여고에 따르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사교육 없는 행복 사회

    2026-03-23 김경태 기자
  • 전국 교육정책연구소, 대전서 공동연구 본격화

    전국 교육정책연구기관이 대전에 모여 협력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공동연구 추진에 본격 나섰다.2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대전교육정책 연구소가 대전에서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 대표자 및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시·도 교육정책연구소 관계자와

    2026-03-23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 다자녀 가정 ‘릴레이 소통’ 마무리…현장 의견 정책 반영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다자녀 가정과의 ‘릴레이 정책 소통 간담회’를 마무리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세 차례 간담회를 통해 양육비·교육비 부담, 돌봄 인프라 등 핵심 과제가 제기됐다.23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21일 자양동 청년공간 ‘동구동락

    2026-03-23 김경태 기자
  • 대전신용보증재단, 2000만원 기탁…‘나눔명문기업’ 동참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대전시가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의 성금 기탁과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상징적 계기로 평가된다.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청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부

    2026-03-23 김경태 기자
  • 구독경제 시대 ‘환불제도’ 재정립… 소비자보호 해법 모색

    디지털 플랫폼 기반 구독경제 확산 속 기존 환불·해지 제도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소비자 보호와 산업 혁신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논의가 추진된다.23일 박정현 의원에 따르면 오는 25일 국회의회회관에서 국회의원 강준현·박상혁·박정현·이강일과 컨슈머워치, 한국문화경제학회가

    2026-03-23 김경태 기자
  • 대전시, LH 영구임대 947세대 모집… 취약계층 주거안정 ‘속도’

    대전시가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947세대를 모집한다. 공가 발생 시 즉시 입주 가능한 선제적 공급으로 주거 공백 해소에 나선다.23일 시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26년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2026-03-23 김경태 기자
  • 대전, 이차전지 실무인재 양성 ‘속도’

    대전시가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인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23일 시에 따르면 내달 16~17일까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충북대 이차전지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단과 함께 ‘이차

    2026-03-23 김경태 기자
  • [종합] ‘도면에도 없는 복층’이 죽음의 공간으로… 대전 공장 화재, 관리 부실이 키운 참사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실종자 14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되며 대형 인명 참사로 확정됐고, 이는 도면에도 없는 임의 복층 공간과 유증기 축적, 부실한 피난 구조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피해를 키운 ‘구조적 인재’라는 지적이 일고

    2026-03-23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