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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설 연휴 재난 대응 ‘풀가동’
설 연휴 기간 대전 전역의 재난 대응이 빈틈없이 가동된다. 대전소방본부가 13일부터 19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인력·장비를 100% 운용하며 시민 안전을 지킨다.11일 대전소방본부는 설 연휴 동안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
2026-02-11 김경태 기자 -
설 차례상, 대전시청서 해결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과 명절 선물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대전시청에서 열린다. 11일 대전시는 오는 12~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2026-02-11 김경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 ‘갓·족두리 꿈돌이 호두과자’ 설 한정판 선보여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장신구를 착용한 ‘꿈돌이 호두과자’ 설 한정판을 출시하며, 지역 캐릭터와 청년 자립을 결합한 명절 먹거리 전략을 선보였다.11일 대전시는 오는 20일까지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을 갓과 족두리를 쓴 전통 디자인
2026-02-11 김경태 기자 -
대전자원봉사센터·대전관광공사, 복지시설에 생활물품 나눔
대전자원봉사센터와 대전관광공사가 협력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공공기관 연계형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10일 대전자원봉사센터(박신숙 센터장)는 대전관광공사(김용원 사장)와 함께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생활용품과 라면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02-10 김경태 기자 -
김제선 중구청장, 골목형상점가 확대…점포 689개로 늘어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골목형상점가를 확대 지정하며 생활밀착형 골목상권을 공공 지원 체계로 편입했다. 기존과 신규를 합쳐 총 689개 점포가 정책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소비 촉진과 상권 안정화 효과가 기대된다.10일 대전 중구는 목양마을, 목동복합빌딩, 대흥낭만거리
2026-02-10 김경태 기자 -
대전 중구, 설 앞두고 ‘자비의 쌀 나눔’ 이어져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중구 전역에서 민간과 종교계, 금융기관이 참여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민순희)은 10일 대흥동 소재 월산본가 식당(대표 김봉수·이혜일)으로부터 백미 500kg(17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2026-02-10 김경태 기자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대전독서교육청’ 선언… 독서교육 패러다임 전환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대전독서교육청’을 선언하고, 체험 중심 독서에서 정규 수업 기반 독서인문교육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10일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기본 계획’을 확정하고, 책을 깊이 읽고 질문하며 토론하는 수업 중심 독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2026-02-10 김경태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갈마·만년동 현장 행보…300억 주거정비 ‘소통 점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갈마1동과 만년동을 찾아 300억 원 규모 주거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생활 현안 전반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행정’에 나섰다.10일 대전 서구는 지난 9일 서철모 구청장과 구 관계자 등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우리동네,
2026-02-10 김경태 기자 -
시립연정국악원, 2026년 국비 공모 4건 선정… 가족·어린이 공연 강화
시립 연정 국악원이 2026년 국비 공모사업 4건에 선정되며, 가족·어린이 중심 공연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10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 공모사업에서 4건의 공연이 선정돼 국비 1억 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
2026-02-10 김경태 기자 -
오피스텔 공실 노린 ‘중개사·임대인 사칭 사기’ 급증…대전시 경고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을 통한 오피스텔 임대 사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대전시가 ‘공인중개사·임대인 사칭 사기’에 대한 긴급 주의보를 발령했다. 실제 공실 매물을 내세워 계약금만 편취한 뒤 잠적하는 수법으로,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10일
2026-02-10 김경태 기자 -
조원휘 “지금보다 긴급한 시기 없다”… 임시회 위법 논란 충돌
대전시의회 임시회 소집을 둘러싼 위법 논란이 여야 정면 충돌로 번졌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국민·유성구3)은 민주당 시의원들의 본회의 불참 선언에 대해 “지방자치법과 회의규칙에 따른 적법한 절차이다”고 반박했고, 민주당은 ‘긴급성 없는 기습 소집’이라며 절차적 정당성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의회로 번진 주도권 충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국회 단계로 진입한 가운데, 지역 정치의 긴장이 대전시의회로 옮겨왔다. 특히 통합 특별법의 결론은 국회에서 나게 되지만, 대전시의회는 ‘주민투표 촉구 결의안’을 둘러싸고 통합 추진에 제동을 거는 움직임과 절차를 문제 삼는 반발이 맞서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 가족봉사단 ‘하모니’ 라면 100박스 기탁… 지역 돌봄에 온기
대전 관내 가족봉사단 하모니 봉사단(단장 박미숙)이 최근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에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향한 실질적 나눔을 전했다.9일 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번 후원 물품은 야곱의 집 등 관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중동 지역 저소
2026-02-09 김경태 기자 -
[인터뷰]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주민 동의없는 행정 통합은 민주주의를 건너뛴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를 두고 “속도를 이유로 주민 동의를 생략한다면 그 통합은 출발부터 정당성을 잃는다”고 직격했다. 9일 박 구청장은 본지와 대전언론인 클럽 기자 등과 만남을 통해 의회 결정만으로는 행정 통합의 민주적 정당성을 담
2026-02-09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소상공인 ‘실전형 창업·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대전시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또 창업 기초부터 세무·노무, AI 기반 홍보·마케팅까지 한 번에 익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과정이 핵심이다.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2026-02-09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