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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직종 교섭 재개…당직 실무원부터 시작
대전시교육청은 22일 결렬됐던 학교 비정규직 연대 회의와의 직종 교섭을 당직 실무원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교 현장의 혼란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신학기 이후 글꽃중, 둔산여고 등에서 조리원 쟁의행위가 발생했으며, 이는 교섭 결렬
2025-05-22 김경태 기자 -
대전시교육청, 성인지감수성 연수…"행복한 학교 만들기 한걸음 더"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초·중·고등학교 양성평등 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인지감수성 이해와 진단검사 결과 활용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올해부터는 성인지감수성 표준
2025-05-22 김경태 기자 -
대전시의회, 공중화장실 22곳 전수 점검… “장애인 눈높이서 살폈다”
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는 지난 19~21일 관내 무장애나눔길과 공중화장실 22개소를 전수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장애인과 취약계층 시설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사전 조사로 위원장 황경아를 비롯해 관계 부서 및 단체 관계자 등 8명으로 구성된
2025-05-22 김경태 기자 -
“비가환 마그논, 현실이 되다” KAIST, 자성체 속 마그논-솔리톤 복합 상호작용 세계 최초 규명
KAIST(총장 이광형)는 물리학과 김세권 교수가 독일 마인츠 대학 리카르도 자르주엘라 박사와 공동연구를 통해 ‘쩔쩔맴 자성체(topologically textured frustrated magnets)’ 내에서 마그논(스핀파)과 솔리톤(스핀 소용돌이)의 상호작용이 단
2025-05-22 김정원 기자 -
[심층취재] “팔지 말아야 할 것을 팔았다” vs “억울하다”…대전 디오토몰 주차타워 ‘헐값 매각’ 진실 공방 격화
중부권 최대 중고차 매매 단지인 대전 디오토몰(대전시 유성구 복용동 236) 이 최근 주차타워부지를 헐값에 매각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면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21일 디오토몰 전·현직 조합장과 조합원 등에 따르면, 이 부지는 전시면적 부족에 따른 매매상사 피해를 해결할
2025-05-21 김정원 기자 -
한전, 국내 최대 1MW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 준공
한국전력은 21일 국내 최대 1MW 규모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를 준공하며 탄소중립 친환경 발전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설비는 암모니아 연소 기술을 최초로 검증하는 시험장으로, 2027년 1000MW급 발전소에 암모니아 20% 혼소 실증을 추진해
2025-05-21 김경태 기자 -
대전 동구, 전 세대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복지 도시’ 조성 박차
대전 동구는 21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변화에 대응해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확대하고, 복지 인프라를 강화 등 지역 돌봄 체계를 촘촘히 다지고 있다
2025-05-21 김경태 기자 -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 대전고용청·대전시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간담회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지난 20일 대전고용노동청,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와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고용 연계 강화를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위원회 운영 성과 점검과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2025-05-21 김경태 기자 -
대전세종충남선관위, 근로자 투표시간 보장 의무…거부 때 최대 1천만원 과태료
대전ˑ세종ˑ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근로자가 투표를 위해 시간을 청구하면 고용주는 이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또 이를 거부하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사전투표일(5월 29∼30일)과 본투표일(6월
2025-05-21 김경태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 ‘국방·드론 분야 민·군 브릿지 코디네이터 사업’ 참여기업 모집
대전테크노파크는 국방·드론 분야 중소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민·군 브릿지 코디네이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내 5개 기업을 모집·선발해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전문 컨설팅 비용
2025-05-21 김경태 기자 -
대전 초등 펜싱팀 창단, 5년간 1억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0일 ‘초등학교 운동부 펜싱팀 창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미경장학재단, 대전시체육회와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연간 2000만 원, 5년간 총 1억 원이 지원되며, 스포츠과학센터의 우수 프로그램도 우선 제공된다.대전 최초의 초
2025-05-21 김경태 기자 -
심사평가원 고객센터, 15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고객센터가 15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며, 안정된 상담 품질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5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한국의 우수
2025-05-21 김경태 기자 -
KAIST, 변동 부하에도 수소 생산 촉매 수명 예측하는 ‘세계 첫 평가 지표’ 개발
KAIST(총장 이광형)는 생명화학공학과 정동영 교수 연구팀이 수전해 시스템에서 촉매의 실질적인 수명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 지표인 ‘운영 안정성 지수’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연구팀은 수전해 시스템이 꺼지거나 낮은 부하로 운전될 때 발생할 수 있는 촉매 및
2025-05-21 김정원 기자 -
동구의회, 아동 대상 의회 견학 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의회는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21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지역아동센터 소속 학생 14명과 지도교사를 초청해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의회의 구성과 운영 방
2025-05-21 김경태 기자 -
市민 손길로 되살아나는 대전 문화유산…남간정사에서 전통의 숨결 잇다
대전시는 대전문화유산돌봄센터가 총 207개소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일상 관리, 경미 수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대전의 문화유산이 시민의 손길을 통해 되살아난다. 21일 시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동구 충정로에 위
2025-05-21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