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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환경이 장애물”…대덕구의회, BF 인증 개선 촉구
대전 대덕구의회는 공공시설 준공 지연의 원인으로 지목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제도’의 개선을 촉구했다고 밝혔다.2일 구의회는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김기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정대화·법1·법2동)이 발의한 건의안이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에
2025-06-02 김경태 기자 -
KAIST, ‘과학기술인 전당’ 개관…근현대 과학자 조명
KAIST는 대전 본원 내 ‘KAIST 비전관’의 일부 공간을 ‘KAIST 과학기술인 전당’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2일 일반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비전관은 KAIST의 역사뿐 아니라 한국 과학기술계 전반의 주요 과학자와 성과를 함께 조명하는 전시공간으로 탈
2025-06-02 김정원 기자 -
대전시, “숨은 청년 찾아간다”…전국 유일 5개 자치구 맞춤 지원
대전시는 2일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을 5개 자치구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부 공모사업에 전국 유일하게 전 자치구(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가 모두 선정돼청년 복지정책 선도 도
2025-06-02 김경태 기자 -
대전시,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교통특별대책 시행
대전시는 제70회 현충일인 6월 6일 국립대전현충원 참배객 약 5만 명의 편의를 위해 교통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2일 시 특별대책에 따르면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현충원까지 셔틀버스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행한다.또 승용차 이용객은 경
2025-06-02 김경태 기자 -
대전, 국내 여행지 점유율 증가율 ‘전국 1위’
대전이 국내 여행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여행 전문 리서치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조사결과 대전은 2023년 대비 여행지 점유율이 1.0%포인트 상승하며 전국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이는 서울(0.6%p), 부산(0.3%p), 대구(0.4%p
2025-06-02 김경태 기자 -
“한국만 강제 설치” 금융보안 SW, 오히려 해킹 통로였다
KAIST(총장 이광형)는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용대·윤인수 교수 공동 연구팀이 고려대 김승주 교수팀, 성균관대 김형식 교수팀,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Theori) 소속 연구진이 공동연구를 통해 한국 금융보안 소프트웨어의 구조적 취약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에 대해
2025-06-02 김정원 기자 -
[현장] “행정 착오에 1천억 물거품 위기”…유성구청, ‘디오토몰 사태’ 책임 떠넘기기 논란
수백억 원의 민간 자금이 투입된 대전 유성구의 자동차 복합단지 ‘디오토몰’이 행정당국의 부실 인허가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기준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채 사업을 허가해놓고, 이제 와서 “재허가는 어렵다”며 손을 놓고 있어 조합원들의 분노가 폭발
2025-05-30 김정원 기자 -
한전, 세계 첫 수소 활용 SF6 분해 센터 준공…탄소중립 앞당긴다
한국전력은 지난 29일 세계 최초로 수소를 활용한 SF6 분해·무해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기도 의왕시 국가철도공단 부지에서 ‘수소 활용 SF6 분해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30일 한전에 따르면 한국서부발전, 국가철도공단, 경기도와 업무 협약을 맺어 철도 분야
2025-05-30 김경태 기자 -
대전디자인진흥원 신임 원장에 이창기 박사 임명…‘디자인 중심 도시 혁신’
대전시는 30일 대전디자인진흥원 제3대 원장에 이창기 박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또 임기는 2년이며, 도시 및 공공디자인 수준 향상과 지역 기업 지원, 디자인 전문인력양성 등 사업을 추진한다.이 원장은 “지역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창의적 디자인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
2025-05-30 김경태 기자 -
‘스마트 학습의 시작’ 목원대, 2025 전자정보박람회 ‘지성의 연못 축제’ 성료
목원대은 30일 중앙도서관이 ‘2025 전자정보박람회 지성의 연못 축제’를 열어 학생들에게 도서관 무료 전자정보자원 활용법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15회째 맞은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돼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었다.디비
2025-05-30 김경태 기자 -
“함께 만드는 영어 수업”…대전교육청, 원어민·협력 교사 워크숍 진행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초·중등 및 기관 소속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협력 교사 21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30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은 협력사업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어 보조교사와 영어 교사 연구회 소속 협력
2025-05-30 김경태 기자 -
한남대 박수미 교수, AI로 정신건강 탐지…세계적 의학지에 논문 게재
정신과 환자의 글 속에서 인공지능이 우울과 자살위험 신호를 찾아냈다. 한남대는 30일 상담심리학과 박수미 교수가 서울대 보라매병원 이준영·노경진 교수와 공동 수행한 AI 기반 정신건강 탐지 연구가 세계적 의학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 5월호에 실렸다고 밝
2025-05-30 김경태 기자 -
대전, ISS 2025 개최…글로벌 우주산업 허브로 도약
대전시가 국제우주컨퍼런스 ‘ISS 2025’를 통해 세계 우주산업 중심지로 도약한다.대전시는 내달 3~5일 글로벌 우주기업 ‘컨텍스페이스그룹’과 공동으로 ‘2025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5)’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0여 개국
2025-05-30 김경태 기자 -
대전시, ‘프로스포츠 특별시’ 선언…팬과 함께 만드는 스포츠 도시 본격화
대전시는 30일 ‘프로스포츠 특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팬 중심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열기 확산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략은 프로구단 팬덤을 분석해 응원 열기를 키우고, 도시의 자긍심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 분석에 따르면 프로
2025-05-30 김경태 기자 -
“생존권 보장하라”…대전 디오토몰 재인가 무산 위기, 유성구청 앞 100여명 ‘집단 항의’
오는 7월 3일 재인가 시한을 앞둔 대전 유성구 ‘디오토몰’이 전시면적 기준 미달을 이유로 재연장이 어려워지면서 입주 상인들의 집단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집회를 통해 “유성구청의 초기 행정 실수로 수천 명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상인 100여 명은
2025-05-29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