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12세 대상 1대1 방문 돌봄…맞벌이 공백 해소중위소득 250% 초과까지 포함…상시 모집 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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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돕고 아이의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사업이다고 밝혔다.13일 군에 따르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상시 모집하며, 소득 구간별 본인부담금을 최대 50%까지 낮춰 전 계층 돌봄 지원에 나섰다.이번 서비스는 아이돌봄사가 가정을 방문해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1대1로 돌보는 사업으로 임시보육, 놀이, 식사·간식, 등·하원 보조 등 양육 전반을 지원한다.특히 군은 정부 지원에 더해 군비를 투입, ‘가형’ 50%, ‘나·다형’ 40%, ‘라·마형’ 30% 등 소득별 차등 지원을 적용해 사실상 모든 가구가 혜택을 받도록 했다.이용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소득 판정 후 아이돌봄 홈페이지에서 시간대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유지해 양육하기 좋은 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