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 정례 특강…연말까지 창업교육 상시 운영졸업생 창업가 참여…현장형 창업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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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 학생을 대상으로 ‘2026 제1회 En(trepreneurship)-Talk’ 비교과 창업특강을 개최했다.ⓒ한밭대
한밭대가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정례 창업특강 ‘En-Talk’을 가동하며 학내 창업 생태계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또 격주 운영 체계를 통해 실전형 창업교육을 상시화한 것이 핵심이다.13일 한밭대에 따르면 지난 9일 RISE 사업단이 교내에서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거나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2026 제1회 En(trepreneurship)-Talk’ 비교과 창업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은 대학 내 창업 인식 확산과 구성원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매달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마다 격주로 1회씩 정례화해 운영 중이며, 올해도 12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모교 졸업생이자 창업지원단 팀장으로 재직했던 ㈜제이엔피 글로벌 김태우 이사(겸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 센터장)가 ‘우리의 창업 DNA를 커리어로 만드는 법, Keep on Swimming’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창업에 관한 노하우를 전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변영조 미래창의인재교육원장(겸 RISE 사업단 부단장)은 “올해 RISE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창업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