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600명 방문에도 안정적 운영협업 대응으로 대기시간 단축·지역경제 회복 기대
  • ▲ 금산읍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초반부터 속도를 내며 대상자의 35% 지급을 완료했다.ⓒ금산군
    ▲ 금산읍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초반부터 속도를 내며 대상자의 35% 지급을 완료했다.ⓒ금산군
    금산군 금산읍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초반부터 속도를 내며 대상자의 35% 지급을 완료, 현장 혼선 없이 안정적 집행 성과를 내고 있다.

    9군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에너지·물가 상승에 대응한 민생 안정 대책으로, 4월 30일까지 10개 읍면에서 추진된다.

    지난 8일 기준 금산읍 지급 대상자 2만2358명 중 7816명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지급처인 금산인삼약초건강원에는 하루 평균 2600여 명이 방문중이며, 직원들의 적극 대응과 협업으로 원활한 지급이 이어지고 있다.

    읍은 민원 안내·지급 지원·질서 유지 등 체계적 운영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대기시간을 줄이고 주민 불편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기영 읍장은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