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산책로 등 도내 12개 코스 ... 완주 시 '별자리 자개 뱃지 세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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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레이크 파크 둘레길 스탬프 투어 포스터.ⓒ충북문화재단 제공
“따스한 봄날, 충북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완주의 성취감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자개 뱃지 세트를 거머쥐시길 바랍니다”충북도내 12개 호수를 낀 둘레길 ‘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이벤트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는 2024년부터 충북문화재단이 기획 진행하고 있는 여행 이벤트 행사로 ▲청남대 산책로(청주) ▲산막이옛길(괴산) ▲월류봉 둘레길(영동) 등 충북의 대표 힐링 명소 12곳을 걸은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종이 스탬프북에 직접 도장을 찍어 주는 행사다. 아날로그 방식을 통해 걷는 즐거움과 수집의 묘미를 동시에 선사한다.참여 희망자는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스탬프북을 사전 신청해 수령한 뒤, 코스별 인증대를 방문해 고유 문양의 도장을 수집하면 된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완주자에게는 `별자리 자개 뱃지 세트'가 선물로 주어진다. 충북의 12개 코스를 별자리로 형상화해 전통 자개 기법으로 제작했으며, 영롱한 빛깔과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상세 정보 및 신청 방법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