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증가 속 800명 대상 안전·활동 교육공익·역량·공동체 등 맞춤형 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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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한노인회 부지군지회가 지난 24일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활동 교육’을 진행했다.ⓒ부여군
(사)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가 노인일자리 확대에 맞춰 대규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올해는 참여자가 지난해보다 104명 증가했으며, 노인역량활용 2개 사업을 신규 발굴하여 노인일자리 사업의 폭을 넓혀 참여자에 늘었다.25일 부여군지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약 8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활동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참여자 필수 안전수칙과 활동교육 중심으로 운영됐다.올해 부여군지회는 총 293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노인공익활동 2462명 △노인역량활용 384명 △공동체사업단 90명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강병구 지회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통해 올해도 안전하고 활기차게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은아 부군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께서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사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