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교육·무료 검사 확대…딸기축제 농산물도 '안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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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이 최근 딸기농가를 방문해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을 하고 있다.ⓒ논산시
충남 논산시가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검사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시는 최근 3차례에 걸쳐 관내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논산사무소, 양촌농협, 잎채소작목회가 협업해 추진됐으며, 머위·깻잎 등 재배 농가가 참여했다.교육은 작물보호제 안전사용 기준과 출하 전 자율 점검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백성현 시장은 “농산물 안전성 확보는 소비자 신뢰의 핵심”이라며 “교육과 검사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논산딸기축제’ 기간 실시한 딸기 안전성 검사에서도 모든 시료가 기준치를 충족했으며, 시는 출하 전 농산물 무료 검사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