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종합홍보관 운영·해외 협력 확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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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필마트 2026 ‘한국영화종합홍보관’에서 충남콘텐츠진흥원 관계자와 해외 바이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영상 콘텐츠 마켓 ‘필마트 2026’에 참가해 충남 촬영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진흥원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위원회 등과 함께 ‘한국영화종합홍보관’을 공동 운영하며 국내 주요 제작사와 K-콘텐츠 경쟁력을 홍보했다.특히 충남에서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 지역 로케이션을 연계해 소개하고 제작비 최대 50%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을 알리며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또 미국·일본·중국 등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북경 상영회, 북미 시사회, 해외 상영 확대 등 협력 성과도 도출했다.김곡미 원장은 “충남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기획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