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3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논산시
    ▲ 지난 23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지난 23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백성현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축제장 부스와 무대, 통행로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살피며 안전 관리와 시설 점검을 집중 확인했다.

    그는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동선 관리와 비상 대응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또 “방문객 불편이 없도록 미비점을 즉시 보완해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는 축제 전날인 25일 행정안전부와 충남도,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반영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전기·가스 등 안전 취약 분야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인력 배치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람객 편의시설과 안내 체계를 정비해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