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 점검·환경 정비 위해 22일까지 운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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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 1100년 기념관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이용객 안전 확보와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 1100년 기념관’을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휴관은 시설물 법정 검사와 정기 정비를 위한 것으로, 역사문화관과 수영장, 헬스장 등 모든 시설 운영이 중단된다.군은 휴관 기간에 보일러 세관 및 개방검사, 수영장 용수 교체, 시설 대청소 등 전반적인 점검과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기념관은 4월 23일부터 정상 운영되며, 5월 이용 회원 모집은 다음 달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수영장은 재개 기간 동안 자유수영 일일입장으로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이용을 위한 조치”라며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