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등 6개 시군 공동 홍보관 운영…축제·관광코스 집중 소개
-
- ▲ 충남도가 19~22일 서울 코엑스 마곡센터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충남도
충남도는 19~22일 서울 코엑스 마곡센터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200여 기관이 300여 개 부스를 운영됐다.도는 아산·논산·당진·홍성·예산·태안 등 6개 시군과 공동 홍보관을 꾸렸다.충남 방문의 해(2025~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역 축제와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계절별 추천 여행지 등을 집중 소개했다.포토존과 참여형 이벤트로 관람객 호응을 얻었다.또 104개 관광코스 안내 책자를 제공해 맞춤형 여행 정보를 전달했다.도 관계자는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지속적인 홍보로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