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예산군청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돌봄팀과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대상자의 건강·요양·돌봄·주거 서비스 연계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군은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반영한 개인별 통합지원계획 수립에 중점을 두고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협력을 확대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오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맞춰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사전 준비를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