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코엑스서 개최…국내외 관광객 유치 총력
  • ▲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모습.ⓒ논산시
    ▲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모습.ⓒ논산시
    충남 논산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도시 홍보에 나섰다.

    이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으로 오는 22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논산시와 충남도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오는 오는 26~29일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와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열리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집중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와 함께 관광 리플릿과 기념품 배포, 퀴즈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관심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딸기축제와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